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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신문보도

농업-기업 상생협력 위한 기반 마련 절실

2019강원북부권 농산업포럼이 15일 춘천스카이컨벤션에서 북부권(춘천,양구,인제,철원,화천,속초,고성,양양,홍천) 6차 산업 인증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도가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가 후원한 이날 포럼은 한승엽 소적두본가 대표의 ‘팥전문점 6차산업 상생사례’ 주제발표에 이어 송정록 강원도민일보 편집부국장의 사회로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됐다. ▲ 한승엽 소적두본가 대표 ◇발제자 △한승엽 소적두본가 대표 ◇토론자 △전성인 롯데마트 파트장 △최규문 소셜네트웍 대표 △허진 유로서비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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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맛집러 장만월과 함께하는 먹방 투어

장만월 먹방에 홀려 ‘호텔 델루나’ 정주행을 방금 마친 에디터의 추천 맛집 리스트를 소개한다. 훈훈한 만찬 커플의 비주얼은 덤! #김준현이 앓이, 첫 번째 서막 만두회담 장만월(이지은)과 구찬성(여진구)의 ‘만두회담’이 열린 곳이자 김준현이의 열성 팬임을 증명한 장면. “여기가 ‘먹고 죽은 녀석들’ 알지? 거기서 만두 서른 판을 해치운 맛집이야.” “김준현이는 이 뜨거운 걸 한입만으로 다섯 개를 먹더라고! 얼마나 신기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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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농업과 기업, 상생협력으로 윈-윈 ⑤상생협력 성공사례-(주)소적두본가

[농수축산신문=박현렬 기자] 소적두는 적두(팥)의 옛말로 ㈜소적두본가는 2013년부터 서울 강남구에서 팥전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쌓은 노하우로 2014년 2월 경기 성남시에 식품제조업 공장을 개설, 프랜차이즈가 아닌 가맹비 로열티 부담이 없는 점주의 생계형 매장으로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이 된다’는 원칙을 가지고 한 그릇 더 파는 것보다 고객들과 신뢰를 쌓으며 교감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팥전문점의 명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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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업 상생협력 경진대회, ‘오리온ㆍ구좌농협’ 대상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주최로 열린 ‘2018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오리온과 구좌농업협동조합이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경진대회에는 지자체와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를 통해 총 38개 사례가 접수됐고,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통해 우수사례 10곳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오리온은 칩 가공용 원료 감자를 전국의 농가와 직접 계약재배해 사용하며, 자사 제품에 적합한 감자 재배기술을 보급해왔다. ‘8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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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팥 쓰는 옛날 빙수 맛집, 달콤하고 쫄깃한 ‘기본의 정석’ 맛보시렵니까

밀탑 팥·찰떡·연유 환상궁합 만들어 옥루몽 놋그릇에 담아 끝까지 시원 소적두 당분 낮춰 건강한 빙수 구현 모모바 우유얼음·팥만 올려도 일품 녹차빙수·치즈빙수·초콜릿빙수도 모자라 실타래빙수와 샴페인빙수까지 그야말로 온갖 빙수가 유혹하고 있다. 그래도 빙수의 기본이자 최고봉은 단연 얼음에 단팥이 올려진 팥빙수다. 국내산 팥만을 고집하며 성업 중인 옛날 팥빙수 맛집을 모아봤다. 밀탑 밀크빙수(체인점). ◆팥빙수 전문점의 시초 ‘밀탑’=1985년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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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로드] 사대부의 아취 서린 북촌 먹거리

다이어리알 추천 맛집로드 / 북촌 골목 최정연 다이어리알 기자  | 2018.06.29 06:25 북촌은 경복궁사거리에서 안국역 사이의 북쪽 동네를 말한다. 조선시대에는 지금의 광화문광장 좌우에 늘어선 육조거리와 경복궁으로 출퇴근하던 사대부들이 모여 살았다. 당시의 살림집을 되살린 게 한옥마을이다. 북으로는 북한산, 서쪽에는 경복궁 뒷산인 북악산을 끼고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갤러리현대본관, 아트선재센터, 정독도서관, 한국불교미술박물관 등이 모여있어 자녀들과 나들이 나온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다. 지난해부터는 청와대 앞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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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앙금 시장 개척한 ‘소적두 저당수제팥’ 앙버터, 찹쌀떡 등 문의 이어져

[뉴스워커_소비자뉴스팀] 국산 농산물의 건강한 먹거리 시장을 개척하는 농업경영체인 ‘소적두본가’가 화제다. 이 농업경영체는 강원도 고랭지에서 아라리 품종만을 선별해 부숙유기질비료로 재배한다. 농민의 수작업으로 앵두팥(알이 굵고 앵두처럼 붉은색 광채가 난다.)만을 골라내고, 조리 전에 채반에서 조리질로 추가 선별해 전통방식으로 무쇠가마솥에서 직접 삶아낸다. 게다가 유기농비정제당을 소량만 저당으로 가당해 프리미엄 국산 팥앙금, 빙수팥, 단팥죽 등을 생산한다. 소적두 저당수제팥은 대부분 유통되는 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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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메가쇼 2016 시즌2] 윙잇, ‘삼시세끼’라는 주제로 다양한 가정간편식 선보일 예정

반조리 식품 마켓 ‘윙잇’ (대표 임승진, www.wingeat.com)은 오는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킨텍스 메가쇼 2016 시즌2’에 참가해 ‘삼시세끼’라는 주제로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인다. ‘윙잇’에 따르면 이번에 전시할 제품은 싱글족, 맞벌이 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각 브랜드 특성을 살린 인기 상품으로 구성, 맛과 품질 또한 강조했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이 반조리 식품에서 기대하는 가치가 과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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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적두본가, 국산 팥·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저당 팥빙수 출시

[맛집정보] 작년 한 해는 길거리 대부분 카페에서 국내산 팥을 직접 삶아 만들었다는 팥빙수를 홍보하는 문구를 쉽게 접했다. 지난 2010년 기준 국산 팥의 자급률은 약 15% 수준에 그쳤는데, 그 많은 국산 팥을 어디서 구해서 제대로 된 주방 시설도 갖추지 않은 카페에서 어떻게 빙수팥을 삶았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규모로 즐비하게 개점을 했다. 올해도 5월부터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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